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및 활용 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대회
□ 개최 개요
ㅇ 유네스코는 1992년 ‘세계의 기억(Memory of the World: MoW)’ 사업을 설립하여 기록유산의 보존, 접근 및 활용의 향상하기 위해 세계기록유산 국제목록 등재 사업 시행, 전 세계적으로 124개국 및 8개 기구 432건(2017년 등재기준)의 기록물이 등재
ㅇ 우리나라의 세계기록유산은 훈민정음(1997년), 조선왕조실록(1997년), 직지심체요절(2001년), 승정원일기(2001년), 해인사 대장경판 및 제경판(2007년), 조선왕조의궤(2007년), 동의보감(2009년), 일성록(2011년), 5.18 민주화운동 기록물(2011년), 난중일기(2013년), 새마을운동 기록물(2013년), 한국의 유교책판(2015년), KBS 특별생방송 ‘이산가족을 찾습니다’ 기록물(2015년), 조선왕실 어보와 어책(2017년), 국채보상운동기록물(2017년), 조선통신사 기록물(2017년)로 총 16건이 있으며 세계에서 네 번째, 아태지역에서 첫 번째로 많음
ㅇ 국내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등재했고 현재 기록물을 소장 및 관리하고 있는 기관과,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기관들의 등재 추진 현황과 과제를 공유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향후 등재 후 활용 방안 제고를 다각도로 논의
□ 개최 계획
ㅇ 일시 : 2020년 10월 30일(금) 13:30 ~ 31일(토) 18:00
ㅇ 장소 : 한국국학진흥원(경북 안동시 도산면 퇴계로 1997)
ㅇ 주최 : 안동시
ㅇ 공동 주관 : 한국국학진흥원/유네스코한국위원회
ㅇ 주제 :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및 활용 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대회
□ 기대효과
ㅇ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업의 등재 역량 강화 및 활용 증진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안동시가 세계기록유산의 중심지로 도약할
있도록 함
ㅇ 한국국학진흥원 소장 기록유산의 가치를 국내 전문가들과 공유하여 기록의 가치와 문화를 이어가는 연대에 기여
ㅇ 한국의 세계기록유산에 대한 접근성 제공 및 홍보 강화를 통해 세계기록유산 사업에서 한국이 가지는 위상을 국민들과 공유하고 한국의 전통 기록문화에 대한 전승 기반 마련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