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녹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심포지엄 결과
ㅇ 치산기술의 역사성 및 우수성에 대해 홍보하고, 향후 치산분야 및 협회의 발전방향에 대해 토의하여 치산기술
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 제고
ㅇ 북한 황폐지 복구, 해외협력 사업 등 협회의 추진상황 논의
심포지엄에 산림분야 종사자 약 300명 방문, 심포지엄 관련 언론보도(7건)
1. 행사 개요
- 행사주제 : 치산녹화 과거 50년, 미래 50년
- 행사기간 : 2023. 6. 22.
- 행사장소 : 대전 ICC 호텔
- 참가규모 : 한국치산기술협회(임?직원, 회원, 전문위원), 한국산림공학회(교수, 학생 등), 유관기관?단체 등 300여명
- 행사목적 : 치산녹화 우수사례 홍보 및 발전방향 논의
- 행사 다시보기 : 한국치산기술협회 YouTube
* https://www.youtube.com/live/bf7yOcFCUQE?feature=share
2. 주요 내용 및 행사 결과
□ (기조강연) 산림녹화의 역사적 의의(한국산림정책연구회 회장 이경준)
- 우리나라 산림의 역사, 산림녹화의 성공 비결 등을 소개
- 산림녹화 UNESCO 등재를 통해 대한민국 산림녹화 홍보 및 국제 기후위기 공동대응에 기여
ㅇ (주제발표1) 산림녹화 정책 50년(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 김인호)
- 산림녹화를 위한 정책(국토녹화 10개년 계획 등) 및 성과 소개
- 향후 치산녹화 미래 전망 및 국가 산림 정책 방향 제시
o (주제발표2) 사방사업의 발전 되돌아보기(강원대학교 명예교수 전근우)
- 산지사방, 사방댐, 유역관리 사업 등 사방사업의 변천사 소개
- 토사수지도, 반려해안의 조성 필요성 제시
o (주제발표3) 지속가능한 치산기술 발전방안(치산기술연구소장 이상호)
- 치산기술의 의미 소개
- 치산기술 분야별(사방, 산사태, ICT, 교육.홍보, 임도.복원 등) 발전 방안 및 협회의 역할 제시
o (주제발표4) 북한 및 해외 산림황폐지의 복원을 위한 우리의 역할(동국대학교 강사 박동균)
- 중국, 튀니지, 몽골, 에티오피아, 파나마 등 해외산림협력 실적 소개
- 볼리비아, 페루, 파라과이 등 산림복구 협력 수요 국가 소개 및 국제 협력 방안 안내
o (토의) “치산”의 나아갈 방향(좌장 산림공학회 회장 임상준)
- (국립산림과학원 산불?산사태연구과장 이창우) 과거 구조물적 대책만으로 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했으나 향후에는 토사관측 등 과학적 모니터링을 통한 구조물적 대책 수립 등의 기반이 마련되어야 함
- ICT 기술을 활용한 산사태 예측 정확도 향상이 필요하고, 숲 관리를 통해 재해에 강한 숲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함
- (산림조합중앙회 경제사업상무 최선덕) 과거 5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순환경제 달성을 위한 산림경영관리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며, 국가 예산으로의 인프라 확대가 어려울 경우 기업?민간 협력 지원을 통한 인프라 확대 검토 필요
- ((주)휴림 대표 김경훈) 치산녹화와 산림복원은 유사한 성격이므로, 앞으로 점차 확대 될 산림복원분야에서 지금까지 이뤄온 치산녹화 노하우 등 기술을 활용해 생태?생물다양성, 기후변화에 맞게 개념을 정립한다면 치산분야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할 것임
- (강원대학교 명예교수 전근우) 앞으로의 50년을 위해 현재까지 발간된 데이터의 정리 및 관리가 필수적이며, 이에 따라 치산녹화 50주년에 관한 책자 개발 등에 대한 고민이 필요
- (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 김인호) 사방시설물, 산사태 등 데이터 일원화를 위해 노력하겠으며, 산사태 예측 정확도 향상을 위해 치산기술협회에서도 많은 노력을 부탁함


□ 기관 및 치산기술 홍보(홍보벽, 사진전)
- 홍보벽을 통해 협회 주요업무 소개 및 산림공학사업(사방사업·임도·산림복원 등)의 효과 홍보
- 과거 및 현재의 산림을 비교하는 사진전, 동영상 등을 통해 대한민국 치산녹화의 성공적인 사례 홍보
?
녹화 50주년 기?
ㅠ